천장과 바닥을 잇는 두 개의 포스트로 넓은 폭을 완성하는 오픈형 드레스룸. 벽을 뚫지 않고, 더 긴 행거와 더 넉넉한 수납을 한 벽에 담아냅니다.
천장과 바닥을 압착하는 두 개의 포스트로 벽·천장에 구멍을 내지 않고 넓은 폭을 안정적으로 지지합니다.
두 기둥이 만드는 긴 간격으로 단일 기둥보다 여유로운 행거 라인과 넓은 수납 면을 한 번에 구성합니다.
선반·서랍·행거를 층층이 더해 계절 옷부터 가방까지, 흩어져 있던 짐을 한 벽에 정리합니다.
두 개의 포스트가 무게를 나눠 지탱해, 긴 행거에 옷이 가득 차도 처짐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지지합니다.
벽을 막지 않는 열린 구조는 그대로. 폭이 넓어져도 공간은 답답해지지 않고 시원하게 열려 있습니다.
포스트를 더해 좌우와 코너로 이어지고, 이사 후에는 새 공간의 천장고에 맞춰 다시 세웁니다.
넓은 벽도, 늘어난 옷도 — 시스템은 그대로 따라옵니다.